윤창중의 국격 파괴행위와 지배층의 모럴해저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방미기간중 수행원으로서 한 짓이 국제적 성추행

남양유업은 윤창중에게 절이라도 할 판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기대도 하지 않지만, 국가와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의 모럴해저드가 말세를 연상시킬 정도로 심각하다.

한 마디로 전체적인 사회적 기강 및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고 넘어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느낌이다.    

 

어떻게 대통령 수행원이 방문국가에서 이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겠지만,,

대통령 수행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분간도 하지 못하고, 대변인이라는 직책에 있으면서도 불통을 신념으로 착각해 온 독단은 그의 내면에 잠재된 인격에 의해 작용된 결과물이므로 결국 자질 자체에 문제가 있었음을 드러낸 귀결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업대표를 수행하여 출장갔을 때도 24시간이 긴장국면인데, 대통령을 수행한 자가 어찌 이런 짓을 저지를 수 있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믿기지 않는 국격 파괴행위가 이루어진 것이다.

   

외교적 대망신이 된 윤창중 성추행 사건에 대해 외신들도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행간을 확인 할수록 자괴감이 들 정도다.

  

남양유업은 사과문 발표라는 언론플레이 직후 아주 때 맞춰 이런 대박이 터져 윤창중 대변인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은 속내일 것이다. 

평생 우유값 걱정이 없어진 윤창중 대변인의 이러한 국격 파괴 행위는 어떠한 현상적 이론으로도 납득할만한 설명이 안되는 초유의 외교적 대망신 사건이다.

  

미국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해당 관련 보도

  

미국경찰이 수사를 시작했고, 박대통령이 보고를 받자마자 경질을 시켰다는 것은 사실관계가 이미 드러났다는 의미인데도 용의자인 윤창중 前대변인은 우리사회에서 가해자들이 언제나 그러해 왔듯이 여전히 말장난에 가까운 발뺌을 하고 있다.

물론 언론에서 밝혀지지 않았다면 이마저도 그대로 묻혔을 것이다.

  

만약 올 10월 재보선 선거나 내년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패한다면 분명 윤창중 대변인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들이 좀 빨리 잊어버린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외신 관련 보도>

미국 비지니스 인사이더, 프랑스 AFP, 영국 헤럴드 선, 일본 산케이 신문과 JNN, 베트남의 베트남 플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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